관리·정비
엔진오일·타이어·점검 등 차량 관리.
관리·정비타이어 공기압 적정 수치와 넣는 법 — TPMS 경고등 떴을 때2026. 8. 7.적정 공기압은 운전석 문을 열면 기둥에 붙어 있는 스티커에 적혀 있습니다. 타이어 옆면 숫자는 최대 허용치이지 권장값이 아닙니다. 공기압은 자연히 빠지고 기온이 떨어지면 함께 내려가므로, 겨울에 경고등이 잦은 건 정상적인 현상입니다. 한 달에 한 번, 주유할 때 확인하는 습관이면 충분합니다.
관리·정비자동차 에어컨 가스 충전 시기와 비용 — 안 시원하면 무조건 가스일까2026. 8. 7.자동차 에어컨 가스(냉매)는 소모품이 아닙니다. 밀폐된 순환 구조라 정상이면 줄지 않습니다. 그래서 "몇 년마다 충전"이라는 정해진 주기가 없고, 가스가 줄었다면 어딘가 새고 있다는 뜻입니다. 새는 곳을 안 잡고 가스만 넣으면 한두 달 뒤 같은 증상이 돌아옵니다. 안 시원한 원인은 가스 외에도 필터 막힘·응축기 오염·컴프레서 고장이 있습니다.
관리·정비자동차 리콜 조회 방법 — 내 차도 대상인지 3분이면 확인된다2026. 8. 6.리콜 대상 여부는 자동차리콜센터(car.go.kr)에서 차량번호나 차대번호로 조회하면 바로 나옵니다. 리콜은 무상이고 기한이 넉넉하지만, 안전과 직결된 항목이면 미루지 않는 게 좋습니다. 리콜과 무상수리는 다릅니다 — 무상수리는 제조사 자율이라 조회에 안 잡힐 수 있습니다.
관리·정비하이패스 단말기 등록과 고르는 법 — 후불·선불 뭐가 나을까2026. 8. 5.하이패스는 후불(신용카드 연동)과 선불(충전식) 두 가지입니다. 후불은 충전할 필요가 없어 편하고, 선불은 카드가 없어도 쓸 수 있습니다. 단말기는 카드를 꽂는 방식이 일반적이고, 차량 등록(차량번호·차종 정보 입력)을 안 하면 통행료가 잘못 부과될 수 있으니 설치 후 등록을 꼭 해야 합니다.
관리·정비요소수 경고등 떴을 때 — 넣는 법과 주기, 무시하면 시동이 안 걸린다2026. 8. 5.요소수(DEF/AdBlue)는 디젤차의 질소산화물을 줄이는 액체입니다. 경고등이 뜨면 보통 수백 km 안에 보충해야 하고, 완전히 소진되면 법규상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설계돼 있습니다. 보충은 주유구 옆 파란 뚜껑에 부으면 되고 직접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연료 탱크에 잘못 넣으면 큰 수리비가 나오니 주입구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관리·정비셀프 세차 순서와 준비물 — 이 순서를 어기면 흠집이 남는다2026. 8. 5.세차 순서는 ① 예비 세척(물 뿌리기) → ② 휠·타이어 → ③ 폼(거품) 도포 → ④ 손세차 → ⑤ 헹굼 → ⑥ 물기 제거입니다. 핵심은 마른 상태에서 문지르지 않는 것입니다. 표면에 붙은 모래를 그대로 밀면 그게 사포가 되어 잔기스를 만듭니다. 그리고 위에서 아래로, 더러운 곳은 나중에가 원칙입니다.
관리·정비블랙박스 고르는 법 — 화질·상시녹화·전압차단, 이 셋만 보면 된다2026. 8. 4.블랙박스의 존재 이유는 사고 순간 번호판이 읽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질(해상도)이 첫째입니다. 둘째는 주차 중에도 녹화되는 상시녹화, 셋째는 배터리를 지켜주는 저전압 차단 기능입니다. 상시녹화를 켜면 주차 중에도 전기를 쓰기 때문에 차단 전압 설정이 없으면 배터리가 방전됩니다.
관리·정비자동차 배터리 방전 대처법 — 점프스타터 하나면 견인 안 불러도 된다2026. 8. 4.방전 증상은 시동 시 '드르륵' 소리, 계기판 경고등 깜빡임, 실내등이 어두움입니다. 해결책은 점프(외부 전원으로 시동)인데, 요즘은 휴대용 점프스타터가 있어 다른 차 도움 없이 혼자 처리할 수 있습니다. 점프 후에는 20~30분 이상 주행해 충전해야 하고, 반복 방전되면 배터리 수명이 다한 것이니 교체해야 합니다.
관리·정비와이퍼 교체 시기와 고르는 법 — 소리 나고 줄 남으면 이미 늦었다2026. 8. 4.와이퍼 권장 교체주기는 6개월~1년입니다. 자외선과 열에 고무가 굳어 밀착력이 떨어지기 때문입니다. 줄무늬가 남거나, 드르륵 소리가 나거나, 닦고 지나간 자리가 뿌옇다면 주기와 상관없이 교체 신호입니다. 값이 저렴하고 손으로 끼우는 구조라 직접 갈 수 있습니다.
관리·정비자동차 에어컨 냄새 원인과 없애는 법 — 필터만 갈아도 안 될 때2026. 8. 3.에어컨 냄새의 주범은 증발기(에바포레이터)에 맺힌 물기와 거기서 자란 곰팡이입니다. 필터는 통로일 뿐이라 갈아도 증발기가 더러우면 냄새가 남습니다. 해결 순서는 ① 필터 교체 → ② 증발기 세정 → ③ 배수 확인이고, 재발을 막으려면 주차 5분 전 에어컨을 끄고 송풍만 틀어 내부를 말리는 습관이 가장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