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수의 오토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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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다 부딪혔습니다" 개문사고 과실 — 연 사람 책임이 원칙이다
문을 연 쪽이 원칙적 책임. 내린 사람도 책임진다. 오토바이면 더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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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뉴스전기차 등록 109만대·전체의 4.1%… 올해 신규 등록은 23%가 전기차2026. 9. 5.6월 기준 전기차 등록은 109만 5218대로 전체의 4.1%다. 하이브리드까지 합한 전동화 차량은 383만대로 14.4%를 차지하며, 상반기 신규 등록의 23%가 전기차였다.
자동차 뉴스추석 갓길차로 43.5km 추가 개방… 임시 구간은 승용차만2026. 9. 5.9월 23~27일 특별교통대책 기간에 평시 갓길차로 32개 구간 223km 외에 승용차 전용 임시 갓길차로 14개 구간 43.5km가 추가된다. 임시 감속차로도 5개 노선 10개소에 운영된다.
자동차 뉴스전기차 배터리, 정부가 직접 인증한다… 식별번호는 등록원부에2026. 9. 5.제작사 자기인증에서 벗어나 정부가 직접 시험해 배터리 안전성을 인증한다. 개별 배터리에 식별번호를 부여해 자동차등록원부에 등록하는 이력관리제도 함께 도입됐다.
자동차 뉴스교통사고 경상환자 '8주 룰' 9월 10일 시행… 서류 마감은 7주2026. 9. 5.상해등급 12~14급 경상환자가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의 장기치료 필요성 검토를 거쳐야 한다. 서류는 사고일로부터 7주 이내 제출이며, 영유아와 임산부는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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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렌트·리스"리스 승계는 렌트와 다릅니다" 금융 심사와 만기 인수가가 걸린다2026. 9. 7.승계는 해지가 아닙니다
관리·정비"핸들이 틀어졌다면 늦은 겁니다" 휠 얼라인먼트 보는 시점과 증상2026. 9. 6.핸들이 틀어지면 이미 늦다. 편마모는 타이어부터 죽인다. 부품을 갈면 다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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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브레이크가 안 밟히면 순서가 있습니다" 급발진 의심 상황 대처 — 기어와 주차브레이크2026. 9. 5.브레이크는 한 번에 밟는다. 기어는 중립으로 옮긴다. 시동은 마지막에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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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하이브리드더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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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하이브리드"제주와 서울이 216만원" EV3 보조금 지역차 — 국비는 같고 지방비가 가른다2026. 9. 3.국비는 전국이 같습니다
전기차·하이브리드"차를 먼저 없애야 받는다" 노후차 폐차하고 전기차 살 때 놓치는 30%2026. 9. 2.2차 30%는 친환경차만 줍니다. 전환지원금은 처분이 먼저입니다. 순서가 곧 돈입니다.
전기차·하이브리드"공고는 1,893대인데 4,426대가 선정" 전기차 보조금 신청 유형 총정리 — 우선순위·일반·법인·택시가 같은 주머니를 쓴다2026. 9. 1.서울 우선순위는 공고 1,893대입니다. 실제 선정은 4,426대였습니다. 초과분은 일반에서 뺍니다.
차종별 가이드더보기 →
차종별 가이드"하이브리드는 K5가 비싸다" 쏘나타 vs K5 중고차 — 시세·결함·잔존가치 비교2026. 8. 30.가솔린은 쏘나타가 비싸다. 하이브리드는 K5가 비싸다. 결함 성격이 서로 다르다.
차종별 가이드"덜 팔린 코나가 더 비싸다" 셀토스 vs 코나 중고차 — 시세·결함·잔존가치 비교2026. 8. 29.중고가는 코나가 더 비싸다. 2023년에 세대가 갈렸다. 코나EV는 배터리 교체 확인.
차종별 가이드"2022년식은 K3가 비싸다" 아반떼 vs K3 중고차 — 시세·결함·잔존가치 비교2026. 8. 26.2022년식은 K3가 비싸다. K3는 작년에 단종됐다. 잔가율은 아반떼가 높다.
차종별 가이드"하이브리드는 올해가 마지막" 친환경차 세금 혜택 축소 일정 — 전기차는 2029년 폐지2026. 8. 25.하이브리드 감면이 올해 끝난다. 내년엔 100만원 더 낸다. 전기차는 2029년 폐지다.
가격·제원더보기 →
가격·제원"유럽은 이미 접었다" 기아 니로 EV 가격 — EV3와 785만원 차이2026. 8. 23.국내 4,780만원부터다. 유럽은 이미 판매를 접었다. EV3와 겹쳐서다.
가격·제원"감액선까지 1만원" 테슬라 모델3 가격 — 538km는 롱레인지다2026. 8. 22.스탠다드 4,199만원이다. 퍼포먼스만 '감액선'을 넘는다. 538km는 롱레인지다.
가격·제원"EV3보다 47만원" 기아 EV4 가격 — 옵션 얹다 보조금 절반 된다2026. 8. 21.4,042만원부터 시작한다. EV3보다 47만원 비싸다. 최상위도 5,300만원 아래다.
가격·제원"롱레인지는 정확히 420만원" 기아 EV3 가격 — 전 트림이 감액선 아래다2026. 8. 20.스탠다드 3,995만원부터다. 롱레인지는 420만원 더 든다. 전 트림이 '감액선' 아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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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견적"인터넷은 무료, 방문은 700원" 자동차등록증 재발급 — 등록원부와 뭐가 다른가2026. 8. 11.인터넷 발급은 무료다. 방문하면 수입증지 700원. 소유자 본인만 된다.
구매·견적"20만km인데 멀쩡한 차" 중고차 주행거리, 숫자보다 이걸 봐야 한다2026. 8. 10.주행거리보다 관리 이력을 본다. 연 2만km 넘으면 많이 탔다. 시내 단거리가 고속보다 나쁘다.
구매·견적"전 차주가 내 차 위치를 본다" 명의이전으로 안 끝나는 커넥티드 서비스2026. 8. 10.명의이전해도 계정은 남는다. 전 차주가 위치를 볼 수 있다. 인수 즉시 해지를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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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렌트·리스"중고차도 리스가 됩니다" 중고 리스 구조와 신차 리스와의 차이2026. 9. 4.중고차도 리스가 됩니다
장기렌트·리스"신용 낮으면 비싸진다"는 말 — 장기렌트는 임대라 금리가 안 바뀐다2026. 8. 28.장기렌트는 대출이 아니다. 신용으로 금리가 안 바뀐다. 신용은 가격이 아니라 한도.
장기렌트·리스"7명이 전부 한 회사였다" 장기렌트 미끼 견적 — 2주를 노린 수법2026. 8. 27.장기렌트 가격은 매달 바뀐다. 그 변동을 미끼 견적에 쓴다. 계약까지 2주가 노림수다.
자동차 보험더보기 →
자동차 보험"금액이 아니라 점수입니다" 자동차보험 할증 기준 — 기준금액은 내가 고른 값이다2026. 9. 5.금액이 아니라 점수입니다
자동차 보험"자차로 할까 상대 보험으로 받을까" 사고 처리 갈림길 — 자비가 싼 경우까지2026. 8. 10.내 과실이 있으면 자차다. 할증기준금액이 갈림길이다. 소액은 자비가 싸다.
자동차 보험"밀다가 긁었는데 내 보험으로 안 된다고?" 이중주차 사고 과실과 처리 방법2026. 8. 10.민 쪽 과실이 더 크다. 기어 중립이면 과실이 준다. 자기 보험으로 처리가 어렵다.
자동차 보험"대인접수하면 제 잘못 인정하는 건가요?" 접수 시점·보험료·합의까지 총정리2026. 8. 10.접촉사고가 났는데 몸이 멀쩡한 것 같다. 상대가 "대인은 안 넣어도 되죠?"라고 묻고 그냥 헤어진다. 며칠 뒤 목이 아프기 시작한다. 이때부터 곤란해진다. 대인접수는 상대 보험사가 내 치료비를 지급보증하는 절차인데, 사고 직후에 하면 간단하고 시간이 지나면 인과관계를 따지게 된다. 반대로 내가 가해자일 때 대인접수를 미루면 상대의 불신만 키운다. 접수 자체는 과실을 인정하는 게 아니다. 이 오해가 대부분의 실랑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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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정비"펠티어가 전기를 더 먹는다" 차량용 냉장고 고르는 법 — 압축기 vs 열전소자2026. 8. 11.펠티어가 전기를 더 먹는다. 한여름 냉동은 압축기만 된다. 저전압 차단이 필수다.
관리·정비"흡입력 숫자만 보면 속는다" 차량용 청소기 고르는 법 — 단위·사용시간·노즐2026. 8. 11.흡입력 단위가 제각각이다. 최대 모드는 10분도 안 간다. 흡입구가 성능을 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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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용·세금·뉴스"범칙금보다 벌점 30점" 고속도로 갓길 주행 — 열어줄 때만 들어간다2026. 8. 15.갓길 주행은 벌점 30점이다. 승용차 범칙금 6만원. 열어줄 때만 들어갈 수 있다.
비용·세금·뉴스"체납 2건이면 떼간다" 번호판 영치 — 다 내도 자동으로 안 풀린다2026. 8. 14.체납 2건이면 떼간다. 다 내도 자동으로 안 풀린다. 영치는 어디서든 가능하다.
비용·세금·뉴스"스쿨존은 3배" 주차위반 과태료 — 의견진술과 이의신청은 다르다2026. 8. 11.승용차 4만원, 스쿨존 12만원. 부과 전에 기회가 한 번 더 있다. 이의신청은 60일이다.
비용·세금·뉴스"20회 넘으면 독촉 없이 10배" 하이패스 미납 조회와 납부2026. 8. 11.20회 넘으면 독촉 없이 10배다. 회원가입 없이 조회된다. 민자도로도 함께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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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문을 열다 부딪혔습니다" 개문사고 과실 — 연 사람 책임이 원칙이다2026. 9. 8.문을 연 쪽이 원칙적 책임. 내린 사람도 책임진다. 오토바이면 더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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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시속 30킬로가 전부가 아닙니다" 어린이보호구역 처벌 기준 — 시간대와 가중2026. 9. 4.가중은 8시부터 20시까지다. 과태료가 두세 배로 뛴다. 어린이가 다치면 형이 무겁다.
이슈"몰랐다고 해도 뺑소니가 됩니다" 사고 후 미조치 기준 — 어디부터가 도주인가2026. 9. 3.대물 사고도 미조치로 걸린다. 다치면 특가법으로 넘어간다. 메모만 붙이면 위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