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충전 620km" 2027 아이오닉9 가격표·보조금·실구매가·주행거리 총정리
2027 아이오닉9은 세제혜택 후 익스클루시브 7인승 6,759만원부터 캘리그래피 6인승 7,960만원까지다. **전 트림이 보조금 50% 구간**이고, 서울 기준 실구매가는 6,724만~8,002만원이다. 1회 충전 최대 620km로 국산 전기 SUV 중 가장 길다.

🚗 아이오닉9 실시간 재고·트림별 실구매가
현재 재고 639대 · 차량가 7,374만원~9,522만원 · 할부·리스·렌트 가능 (7월 27일 기준)
리스 월 59만원부터장기렌트 월 68만원부터
| 트림 | 차량가 | 리스 월 | 렌트 월 | 재고 |
|---|---|---|---|---|
| 익스클루시브 2WD A/T | 7,374만원~7,834만원 | 월 59만원 | 월 68만원 | 8대 |
| 프레스티지 2WD A/T | 7,826만원~8,836만원 | 월 65만원 | 월 73만원 | 84대 |
| 캘리그래피 2WD A/T | 8,353만원~9,522만원 | 월 71만원 | 월 78만원 | 149대 |
※ 실시간 재고·차량가 기준(carmoim). 리스·장기렌트 월 납입금은 carmoim 기본 조건 기준 예시이며, 계약조건(기간·보증금·선납·주행거리·잔가)에 따라 달라집니다 — 실제 조건은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 아이오닉9 취득세·공채 실계산
차량가 7,374만원 (익스클루시브 2WD A/T) 기준 · 취득세 329만원 (감면 140만원 적용)
※ 기준 차량가는 실제 출고 가능한 재고 차량의 최저가(옵션 포함)라, 본문의 제조사 기본 가격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취득세는 부가가치세를 뺀 공급가액이 과세표준이라 판매가의 7%보다 낮습니다. 공채(지역개발·도시철도채권)는 지역·차량가·배기량에 따라 매입액이 달라지며, 매입 후 즉시 할인 매도하면 위 ‘실부담’만 부담합니다(보유 시 만기 상환). 등록대행·번호판·증지 등 실비는 별도이며, 실제 금액은 등록 지자체 기준으로 확정됩니다.
트림별 가격표
| 트림 | 배터리 | 가격 | 보조금 지급률 |
|---|---|---|---|
| 익스클루시브 7인승 | 대용량 | 6,759만원 | 50% |
| 익스클루시브 6인승 | 대용량 | 6,817만원 | 50% |
| 프레스티지 7인승 | 대용량 | 7,325만원 | 50% |
| 프레스티지 6인승 | 대용량 | 7,374만원 | 50% |
| 캘리그래피 7인승 | 대용량 | 7,811만원 | 50% |
| 캘리그래피 6인승 | 대용량 | 7,960만원 | 50% |
가격은 세제혜택 후 기준이다. 6인승이 7인승보다 49만~149만원 비싸다. 6인승은 2열 독립시트 구성이라 3열 진입이 편하고, 7인승은 좌석 수가 많다.
트림별로는 익스클루시브에 2열 통풍·스위블링 시트가, 프레스티지에 1열 발수 유리·메탈 페달이, 캘리그래피에 3열 열선시트가 기본으로 들어간다.
출처 · 현대자동차 공식 (hyundai.com), 아시아경제 신차 보도
보조금 — 전 트림이 50% 구간
| 차량 기본가 | 지급률 |
|---|---|
| 5,300만원 미만 | 산정액 100% |
| 5,300만 ~ 8,500만원 | 산정액 50% |
| 8,500만원 이상 | 미지급 |
- 국고보조금: 중·대형 최대 580만원(모델의 성능·효율에 따라 산정)
- 지자체보조금: 지역마다 다르다. 서울 약 150만원, 제주 700만원 수준
- 전환지원금: 내연기관차를 폐차하고 넘어오면 최대 100만원 추가
- 지급률이 50%로 깎이면 국고뿐 아니라 지자체 보조금도 같은 비율로 깎인다
아이오닉9은 가장 낮은 익스클루시브 7인승도 6,759만원이라 전 트림이 5,300만~8,500만원 구간이다. 국고와 지자체 보조금이 모두 절반만 지급된다.
| 지역 | 지급률 | 국고 | 지자체 | 보조금 합계 |
|---|---|---|---|---|
| 서울 | 50% | 290만원 | 75만원 | 365만원 |
| 제주 | 50% | 290만원 | 350만원 | 640만원 |
최상위 캘리그래피 6인승이 7,960만원이라 8,500만원 상한까지 540만원밖에 안 남는다. 옵션을 여러 개 얹으면 보조금이 통째로 사라질 수 있으므로, 이 차에서는 옵션 합계를 특히 주의해야 한다.
출처 ·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ev.or.kr)
실구매가
전기차 취득세는 (차량 가격 ÷ 1.1) × 7%에서 최대 140만원을 공제한다. 공채는 면제·감면돼 등록 실비 40만원만 잡았다.
| 트림 | 차량 가격 | 보조금(서울) | 취득세 | 등록 실비 | 실구매가(서울) |
|---|---|---|---|---|---|
| 익스클루시브 7인승 | 6,759만원 | −365만원 | 290만원 | 40만원 | 6,724만원 |
| 프레스티지 7인승 | 7,325만원 | −365만원 | 326만원 | 40만원 | 7,326만원 |
| 캘리그래피 6인승 | 7,960만원 | −365만원 | 367만원 | 40만원 | 8,002만원 |
제주 기준으로는 익스클루시브 7인승이 6,449만원으로 서울보다 275만원 낮아진다.
보조금은 연도·모델·지자체별로 달라지고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마감되므로, 계약 전 무공해차 통합누리집(ev.or.kr)에서 해당 모델·지역의 확정 금액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위 계산은 국고 최대 580만원을 가정한 시뮬레이션이다.
출처 ·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ev.or.kr), 지방세법 취득세 감면 규정
세금
| 세목 | 내용 | 기한 |
|---|---|---|
| 개별소비세·교육세 | 최대 390만원 감면 (표기 가격에 이미 반영) | 2026-12-31 |
| 취득세 | 취득세액에서 최대 140만원 공제 | 2026-12-31 |
| 공채 | 도시철도·지역개발채권 매입 면제 또는 감면 | 2026-12-31 |
| 자동차세 | 배기량 무관 정액 10만원 + 지방교육세 3만원 = 연 13만원 | — |
| 구분 | 연간 자동차세 |
|---|---|
| 전기차 | 약 13만원 |
| 중형 2.0 (1,999cc) | 약 52만원 |
| 준대형 2.5 (2,497cc) | 약 65만원 |
| 대형 3.5 (3,470cc) | 약 90만원 |
3열 대형 SUV인데 자동차세가 연 13만원이다. 같은 체급 내연기관(2.5터보 약 65만원) 대비 매년 52만원, 10년이면 520만원을 아낀다.
출처 · 지방세법 자동차세율·감면 규정, 위택스 (wetax.go.kr)
주행거리 — 최대 620km의 의미
| 항목 | 값 |
|---|---|
| 1회 충전 주행거리 | 최대 620km |
| 좌석 구성 | 6인승 / 7인승 |
620km는 국산 전기 SUV 중 가장 긴 수준이다. 서울–부산 편도(약 400km)를 충전 없이 가고도 여유가 남는다는 뜻이라, 장거리 이동이 잦은 가족 단위 사용에서 충전 스트레스를 크게 줄여준다.
다만 이 수치는 최대치이고 휠 사이즈·구동방식·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겨울철에는 통상 20~30% 짧아지므로 계약 전 해당 사양의 인증 주행거리를 확인해야 한다.
출처 · 현대자동차 공식 카탈로그, 한국에너지공단 자동차 주행거리 정보
자주 묻는 질문
6인승과 7인승 중 무엇을 골라야 하나요?
6인승이 49만~149만원 비쌉니다. 6인승은 2열 독립시트라 3열 진입이 편하고 2열 승객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3열까지 사람을 자주 채운다면 7인승, 2열 편의를 중시하면 6인승입니다.
아이오닉9과 EV9, 뭐가 다른가요?
같은 그룹의 3열 대형 전기 SUV입니다. 아이오닉9은 최대 620km로 주행거리가 길고, EV9은 99.8kWh 배터리에 GT-Line 같은 성능 지향 트림이 있습니다. 가격대가 겹치므로 주행거리를 우선할지 트림 구성을 우선할지로 갈립니다.
옵션을 얹으면 보조금이 끊기나요?
8,500만원 이상이면 보조금이 아예 나오지 않습니다. 캘리그래피 6인승이 7,960만원이라 여유가 540만원뿐입니다. 고가 옵션을 두세 개만 선택해도 상한에 닿을 수 있으니 견적서에서 반드시 확인하세요.
620km면 충전을 얼마나 자주 하나요?
하루 50km를 주행한다면 이론상 열흘 이상에 한 번 충전하면 됩니다. 다만 겨울에는 20~30% 짧아지고, 배터리를 100%까지 채우지 않는 습관을 고려하면 실사용 주기는 이보다 짧습니다.
완속 충전 환경이 꼭 필요한가요?
대용량 배터리일수록 급속 충전 비용 부담이 커집니다. 아파트나 직장에 완속 충전기가 있으면 연간 수십만원이 갈리므로, 충전 환경 확보가 사실상 구매 전제 조건입니다.
최상위 트림, 값어치가 있을까
캘리그래피 6인승은 서울 기준 실구매가 8,002만원이다. 익스클루시브 7인승(6,724만원)과 1,278만원 차이다. 전 트림이 같은 50% 구간이라 보조금 차이 없이 차값 차이가 그대로 반영된다.
문제는 8,500만원 상한이다. 캘리그래피에서 옵션을 얹으면 보조금 365만원이 통째로 날아갈 수 있어, 실질적인 상한선은 캘리그래피 기본 구성 언저리가 된다. 현실적인 최적점은 프레스티지로, 필요한 편의 사양을 확보하면서 상한까지 1,100만원 이상의 여유를 남긴다.
정리
2027 아이오닉9의 서울 기준 실구매가는 6,724만~8,002만원이다. 최대 620km라는 주행거리가 이 차의 핵심 경쟁력이고, 전 트림이 보조금 50% 구간이라 경계 걱정은 없다. 대신 8,500만원 상한이 실질적인 옵션 한도로 작동하므로, 캘리그래피를 고려한다면 견적서 합계를 먼저 확인해야 한다.
#아이오닉9가격 #아이오닉9보조금 #아이오닉9실구매가 #전기차보조금 #아이오닉9주행거리 #대형전기SUV



